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기관은 전일 거래소 전기전자 업종을 194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날 순매수 2위와 3위를 기록한 증권, 철강 업종의 매수규모는 각각 121억, 113억 수준에 불과하다.
전기전자 업종을 증권, 철강 업종보다 무려 16배나 많이 산 셈이다. 이 정도면 거의 '싹쓸이'인 셈.
반면 개인들은 운수장비와 유통업을 가장 많이 산 것으로 드러났다. 공교롭게도 이들 업종은 이 날 기관들이 가장 많이 매도한 업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