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4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 이사는 이어 "현재 생산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근시일내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며 "제도적인 어려움은 없으며 향후 판매망 구축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솔고바이오는 중국 연변지방에 생산기지를 만들어 생산을 시작했으며 우선 동북3성쪽을 중심으로, 이후엔 북경과 상해쪽으로 판매망 구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김 이사는 "현재 중국 현지업체와 외국업체들도 많아 경쟁이 치열한 상태"라며 "다만 품질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솔고바이오는 최근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날 오후 2시 현재 주식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69% 오른 1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