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포상으로 30년 장기근속자 158명 등 총 1340명에 대해 각각 금을 지급했다.
현대대철은 수상자들에게 "그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장기근속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쌓아 온 경험을 회사발전에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회사측은 또 "지난해 10월 일관제철소 기공식을 시작으로 제철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올라 선 만큼 기존사업의 꾸준한 이익창출로 신규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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