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달 30일 체결한 경영권 및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른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인네트는 지난달말 헤르메스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1호, 미디어플렉스 등 최대주주와 주요주주들이 회사 지분 21%를 170억원을 받고 이베이홀딩스에 매각키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매도로 헤르메스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1호의 지분은 13.08%에서 5.58%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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