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하락 시 100엔당 20원까지 보험금 지급, 환율 상승 시에도 환수금 부담 없어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조환익,www.keic.or.kr)는 5일(화), 최근 원/엔 환율 급락에 따라 피해를 겪고 있는 對 일본 수출중소기업 지원을 위해「환변동보험 특별지원상품」을 출시,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환변동보험 특별 지원상품」은, 보험 만기시점(결제시점)의 환율이 가입시점(수출계약시점) 환율보다 하락한 경우, 100엔당 최대 20원까지 공사로부터 보험금을 지급받되, 환율이 상승하더라도 이익금은 공사에 납부할 필요가 없어 환차익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의 보험료는 보험 가입금액의 0.1%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게 책정되었으며 업체당 최대 6천만엔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근 원/엔 환율은 762원까지 하락,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하며 對 일본 수출 중소기업들의 수출포기 사태를 유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