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2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매출액를 포함해 실적규모 자체가 작아 상장요건에도 부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회사관계자는 "영폴리머가 현재로선 독자적인 성장가능성마저 불확실하다"며 "상장 자체를 검토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영폴리머는 세동에 자동차부품 원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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