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7%대로 다시 폭락했다.
4일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06분 현재 상하이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대비 7.08% 하락한 3718.05를 기록하고 있다.
상해B지수는 6.10% 내린 265.11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증시 하락세는 지난 달 30일 발표한 당국의 주식거래 인지세율 인상 요인 외, 자본소득세 과세설과 향후 발표될 부동산 냉각조치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중국 관영언론들은 시장전망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 또한 중국 증시가 3600선 이하로는 떨어지지는 않을 거란 전망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