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12시 2분 현재 유아이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13.46% 급등한 7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유아이에너지는 기존주주를 대상으로 총 발행주식의 42.38%에 해당하는 신주를 배정하는 이번 대규모 유상증자가 92.52%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청약률은 최근 두 달간 코스닥기업의 유증 청약률 평균(83.2%)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
실권주 7.48%에 대해서도 최규선 대표가 전량 인수키로 했으며 이는 금일 오전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승인됐다.
유아이에너지 장경현 부사장은 "이번 대규모 유증 성공은 회사측의 해외에너지 개발사업 등에 대한 주주들의 높은 기대와 신뢰의 결과"라며 "조만간 가시적인 실적향상을 통해 주주들의 선택과 신뢰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