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플렉스가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D-WAR)'가 한국 영화 사상 최대규모인 미국 1500개 스크린을 확보해 개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4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주가는 전일 대비 3.5%, 700원 오른, 2만700원을 기록 중이다.
'디워'의 투자배급사 쇼박스 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이 영화는 한국에서 8월 2일에, 미국에서는 8월말 쯤 개봉될 예정. 회사 측은 영화 '디워'의 미국 흥행 성공 가능성으로 해외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 워'는 이미 17개국과 사전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디워'는 이무기를 소재로 한 SF 블록버스터로 심형래 감독이 헐리웃 현지에서 6년 여 동안 제작에 참여했고, 순제작비만 300여억원이 소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