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산느 4일 07시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 3년국고채 5.00-5.25% 5년국고채 5.05-5.30%
6월은 채권시장이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CD금리가 조금 하락했는데 단기자금의 잉여와 CD금리 하락이 조금 더 지속될 수 있다. 연중으로 봤을 때 6월은 자금이 좋았다. 국내지표들이 경기의 바닥을 확인해주고 있지만 금리는 가파르게 올라서 상당부분 반영된 부분이 있다. 지난주 금요일 주식도 40포인트 가량 오르다가 내려오는 것을 봤을 때 지쳐보인다. 6월에는 주식도 쉬어가는 분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나 이벤트가 있지만 6월달은 쉬어가는 달이 될 수 있다.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하며 멘트도 조금 더 지켜보자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과의 디커플링도 조금더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 도이치은행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5.00-5.30% 5년국고채 5.05-5.35%
주식이 조정을 받으면 아래로 갈수도 있을 것 같다. 주식시장이 조정을 보느냐 마느냐가관건이 될 듯하다. 경기관련 지표는 아주 좋지는 않아도 실망스런 분위기는 아니다. 자신감도 없고 자금도 없어 의미없는 레인지가 지속될 것이다.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전망하며 별다른 멘트도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전체적으로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 변동성이 줄어들어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대구은행 서문선 차장
: 3년국고채 5.00-5.30%, 5년국고채 5.05-5.35%
6월 역시 주가나 경기지표에 상당히 내성이 생길 것으로 보여진다. 과거의 금리상승기의 패턴(손절이 손절을 부르는)과는 달리 상품계정들 나름대로 리스크관리를 했다. 오히려 숏이 좀 많아 보이는 경우도 있고 장기 투자계정들 역시 상당부분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금리의 상방 경직성은 유효 할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강세시에도 한은의 긴축기조 유지로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5월보다는 변동성이 다소 축소되는 모습이 예상된다. 금통위에서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5.00-5.30%, 5년국고채 5.0-5.35%
펀더멘털 개선이 금리에 반영되고 있다. 주식시장과 더불어 악재로 작용할 것이다. 금리레벨이 올라와 급등은 아니지만 약세를 보일 것 같다. 6월에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본다. 콜금리를 하반기에도 올릴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경기가 예상보다 개선폭이 높지만 아주 높은 것은 아니다. 물가와 부동산도 안정돼 있다. 금리를 올릴 여건은 아닌 듯하다. CD금리는 은행의 발행이 줄어든 영향을 받는 것 같다. 만기가 많이 남아있어서 좀 하락한 후 횡보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 우리CS자산운용 김기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5.00-5.25% 5년국고채 5.00-5.30%
악재에 대해서 내성이 생겨간다고 본다. 단기물이 안정을 찾는 것 같다. 은행들이 이번주들어 금리를 낮추고 있다. 단기충격은 일단락됐다. 단기금리가 높고 경기주가가 불편한 점은 있지만 단기쪽에서 룸을 만들어 주고 있다. 강보합 쪽으로 보고 있다. 6월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연내에는 동결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