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는 4월 최종치 87.1보다는 1.2포인트 높아진 것이며 당초 시장의 기대치보다는 좋은 결과다.
5월 소비자평가지수는 105.1로 전월대비 0.5포인트 개선되는데 그쳤으나, 소비자기대지수는 77.6으로 1.7포인트 강화됐다. 그러나 5월 잠정치와 비교할 때는 평가지수가 1.3포인트 개선된 반면 기대지수는 1.4포인트 낮아졌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는 3.3%로 잠정치의 3.2%에서 반등했고, 5년 기대 인플레션율은 3.1%로 변함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