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11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그룹화한 계열사들과의 상호간 시너지를 내는 것이 관건"이라며 "방송, 인터넷 등 모든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그룹화의 모토인 만큼 이를 위해 협의를 진행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UC아이콜스는 최근 자회사 유씨미디어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공급해주는 대신 행사기획 등은 에스엠측에서 맡기는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UC아이콜스의 계열사로는 무선인터넷을 담당하는 신지소프트, 스트리밍을 맡는 큐론, 유선채널의 동아TV, 쓰리디 패널을 생산하는 나노박스, 게임개발사 수달앤컴퍼니, 티켓팅서비스를 시작한 구름커뮤니케이션 등이 있다.
회사측은 "추가 M&A보다는 이들 상호간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재 용산쪽에 UCC존을 만들고 있는데 3개 TV채널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