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의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상무)는 5월 수출이 예상을 넘었다며 이에 따라 4월중 19억달러 이상 적자를 보였던 경상수지가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종우 상무는 "5월 수출이 예상을 상회한 호조를 보였다"며 "무역수지 흑자가 4월대비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 상무는 "배당금 등 경상수지가 계절적 적자 구도를 벗어나 흑자 전환 국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달러화 공급이 지속되는 한 원화 절사 압력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