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PMI)는 5월 지역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8.8포인트 급등한 61.7을 기록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지난 3월 수치가 복원됐다.
이번 결과는 당초 54 내외로 소폭 상승을 기대하던 시장의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것이다.
하위지수 중 신규주문지수가 71.1로 전월보다 14.6포인트 급등했다. 또 고용지수가 57.3으로 6.8포인트 증가한 것이 눈에 띄었다.
생산지수는 69.8로 7.6포인트 개선되었고, 지불가격지수는 70.2로 5.3포인트 올라갔다. 재고지수는 43.2에서 52.6으로 석달만에 확장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선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