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42분 현재 전일대비23.32포인트 급등한 1686.04를 기록,1700선에 도전하고 있다.
전일 중국증시 급락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분위기다.
동양증권 이현주 애널리스트는 "미국 다우지수와 S&P 500지수의 사상최고치 경신이 국내증시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전일 산업활동 발표를 통해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드러났다"며 "국내증시는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 모멘텀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업종 전반에 걸쳐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건설업이 전일에 이어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기계, 운수장비도 2% 이상 상승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