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원/달러 환율은 박스권 안에서 큰 방향성을 가지기 힘든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증시의 급락에 FRB의 인플레이션 우려라는 재료까지 가세하였지만 전일 외환 시장은 다소 오버슈팅 되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며, 중국증시가 해외 투자자들의 캐리 거래에 주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된다.
- 또한 여전히 네고 물량의 존재하는 것도 큰 하락 요소이다. 그러나 역외들이 달러에 대한 롱포지션을 늘린 상태이고 공격적인 캐리 트레이드가 잠시 주춤할 것을 예상되기에 930원을 중심으로 한 박스권 장세를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 예상 범위: 927 - 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