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2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바뀐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긴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회사측은 "실버.로봇사업이 아직 시기상조라고 판단했다"며 "공공기관과 병원 등 수요측에서 로봇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판매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긴 힘들지만 새로운 로봇을 개발중"이라며 "로봇개념을 이용한 자동차 안전장치 연구도 하나의 사업개념으로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주변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로봇의 형태로 앞차와의 거리 측정, 자동 속도제어 등이 예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