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0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문전자 관계자는 현대차와의 계약설은 금시초문이며, 현재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신규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고 말했다.
성문전자는 주식시장에서 오랜 바닥권을 형성하다 지난 주 급등 흐름을 보이며 하단 박스권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내에 특별한 이슈나 모멘텀은 파악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또 "삼화콘덴서, 뉴인텍, 필코전자 등과 함께 하이브리드카 테마주로서의 움직임일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1/4분기 매출액이 비교적 낮은 것은 현재 영업 구조상 분기별로 여름에 매출이 집중되므로, 특별한 현상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