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들어선 해비치 호텔은 제주 최초의 6성급 호텔로 총 288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 최소 평수가 14.2평으로 국내 호텔 중 가장 넓은 것이 특징이다. 또 객실의 70%인 200여개 객실에서 표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또 컨벤션 시설은 제주에 위치한 호텔 중 최대 규모로, 총 6개의 대소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최대 274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호텔 개관과 함께 선보인 사계절 종합 레저시설 ‘윈터 가든’에는 실내외 수영장, 스파, 휘트니스 센터, 사우나 등이 들어섰다.
해비치 호텔은 개관기념으로 객실할인권, 관광할인권 등으로 구성된 특별 사은 패키지를 7월 12일까지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