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3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공장이 노후화됐기 때문에 새로 짓는 공장에는 기계를 많이 도입해 자동화가 가능하도록 했다"며 "새 공장은 올해 9월경 완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베랄은 지난 2005년 208억원을 투자해 충남 아산시에 공장을 신축하겠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새 공장의 생산량과 관련해서는 "생산량은 분명 지금보다 증가하겠지만 아직 직접 생산을 해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를 말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국베랄은 자동차에 쓰이는 마찰재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