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1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가전쪽은 부품 뿐 아니라 완제품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며 "디지털체온계는 시제품으로 유통망을 접촉하고 있고 다른 제품은 개발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관계자는 "사업다변화 측면에서 자동차업계 시장 개척 계획도 세우고 있으나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고 말했다.
이노칩은 핸드폰, 디지털카메라, 디스플레이 등에 들어가는 정전기 필터가 주요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부품 제조업체로 하반기에 가전쪽으로의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향후 매출 다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