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0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회사는 지금 베트남 공장 등 이슈가 산재해 있다"며 "M&A를 추진할 상황도 아니고 내부적으로 그런 고려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M&A는 기업의 확장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추후 여력이 된다면 유럽이나 해외의 하드캡슐 생산 공장을 인수할 뜻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관계자는 "베트남에 출자한 현지법인은 내년에 하드캡슐 기계를 들여놓고 하반기 중 본격적으로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며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시점은 오는 2009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흥캅셀은 지난 달 30일 108억원 규모의 부산시 강서구 송정동에 위치한 페인트볼 공장 부지 일부를 김태성씨에게 매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