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09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원 금액은 52만5000유로(약 6억5600만원) 규모이며 이번 연구가 '성체줄기세포기술유래'의 일부 단계로 뇌졸중 치료제 연구에 해당 된다고 23일 밝혔다.
에프씨비파미셀은 현재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등과 급성심근경색치료제의 상업화 임상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뇌졸중 치료제의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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