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1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사업타당성 자체에 대한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라며 "투자하고자 하는 반도체 기술자체가 장래 가능성이 있는 부분인지 여부에 대한 확인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반도체 관련업체 인수를 추진할 경우 기존 설립회사에 대한 인수추진방식이 아닌 기술을 가진 회사를 통한 신설법인 추진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진척된 게 없다"고 전제한 뒤 "반도체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원천을 가진 회사를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관련업체 인수 추진이 이루어진다면 관련 기술을 소유한 회사의 신설법인 추진 과정에 출자를 통한 지분참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