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1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이수만 이사는 지난달 해외 출장이후 현재 귀국을 하지 않고 미국에 머물고 있는 상태"라며 "이런 가운데 이수만 이사가 가수 비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달 이수만 이사는 슈퍼니어어와 보아 등과 함께 미국 한인대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며 "현재에도 미국 현지에서 일정관계상 입국하지 못하고 업무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실제 내부적으로도 가수 비 영입을 위한 논의를 가진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가수 비 영입설은 다소 추측성 루머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