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 글로벌달러 강세 분위기 보다는 NDF 달러/원 약세 반영하여 약세 출발 예상되나 뉴욕시장 달러/엔 121.48 마감 감안시 765원 아래로의 엔/원 환율은 개입경계감 강화시켜 시장 숏마인드 제약할 것으로 보임
- 금일도 전일에 이어 역외 동향과 네고물량 강도 그리고 외환당국의 추가 개입 여부 주목하면서 시장의 무게중심이 어디로 기우는지 잘 관찰 필요할 것으로…다만 어느 방향이던지 過猶不及 ….
- 서울 환시, 금번 달러/원 환율 급등과정에서 위로 935원대의 대기네고물량이 어느정도 소화되었다고 하고, 강력한 외환당국의 개입을 경험한 시장 참여자들이 쉽게 920대로 밀고 내려가기도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어 레벨에 대해 이래저래 고민만 늘어….932원 위로의 자생적인 힘도 없고….
- 중국의 긴축조치 이후에도 조정없이 계속 강해지는 아시아 증시와 아시아 통화 강세는 글로벌달러 강세 눈치보며 달러/원 환율에 영향…
- 지난 주 “최근 환율 움직임에 펀더멘탈 및 수급상황 반영못해, 필요시 조치 취할 것”이라는 외환당국 공식 구두개입 내용을 참여자들이 잘 기억하고는 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펀더멘탈과 수급을 감안한 환율의 적정레벨을 찾아가기보다는 당장의 심리적인 면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기에….이래저래 고민 또 늘어가는 듯….
- 금일 예상범위 : 928 – 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