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관계자는 21일 "이날 5년물 파워스프레드 구조화채권을 승수 15배로 200억원 발행했다"며 "그러나 실제 딜은 지난 15일 성사됐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18일에도 파워스프레드 구조화채권 5년물 200억원을 발행한 바 있다.
스왑은행은 SG은행이 맡았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