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유동성 증가 필요성에 대해서도 전혀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다.
동신건설 주가는 이날까지 닷새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동신건설 관계자는 "회사측에서도 주가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며 "주가 급등 관련해 공시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동신건설은 지난 1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근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