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5월 넷째주(5.21~5.25)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동양종합종금증권 한경훈 차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HSBC은행 주재석 부장,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8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21일 오전 8시 2분 유료회원들께 앞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5월 넷째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8.30~939.30원 전망
- 이달의 저점: 최저 925원, 최고 930원 전망
- 이달의 고점: 최저 936원, 최고 945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38원 전망, 당국 단호한 의지 보여줘 물러설 입장은 아닌 듯, 주식시장 조정가능성과 역외 숏커버로 추가상승 예상되지만 네고도 강하게 나올 것으로 보여 급등락세 가능성도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8원 전망, 환율 급반등 이후 당국 눈치 보며 하방 테스트할 듯, 외환당국 개입변수 생겨 경계감 작용하면서 925원은 유지 예상
▷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 달러/원 환율 928~936원 전망, 당국 개입에도 불구하고 네고물량 여전히 두터워, 역외매수도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은 듯, 단기급등 부담감과 증시호황 등으로 추가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 달러/원 환율 928~938원 전망, 당국 위력 확인으로 928원 위쪽 레인지 형성 예상, 달러/엔 강세 및 중공업 수주 증가로 엔/원 부담 여전할 듯, 당국의 추가 개입 여부 및 강도, 역외 및 주가 주목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효과 이어지며 930원 지지 장세 예상, 935원대 이상에서는 수출업체 네고 등 대기매물 포진, 매물 소화력 주목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당국 의지와 역외 동향 체크 필요, 엔/원 환율도 주목해야, 너무 급하게 올라 이제는 매수도 부담인 레벨, NDF 떨어지고 롱스탑 나오면 930원 깨질 가능성도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8~943원 전망, 당국의 의지가 확인된 만큼 숏 쉽게 못내는 분위기, 숏보다는 '바이&셀' 성공 확률이 더 높아 보여, 네고 및 역외매도 지속 여부 체크 필요
▷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 달러/원 환율 929~938원 전망, 당국의 매수개입 파워로 930원 지지 예상, 단기 상승 기세 속 상단 확인 필요할 듯, 중공업 등 수출업체 대량 네고매물 소화 여부, 역외의 추세력 작동할 지 주목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28~938원 전망, 920원대 하방경직성은 강화된 듯, 그러나 네고물량 꾸준히 나올 걸로 봐야, 역외 추가매수 나설지 주목, 역외 숏커버 끝났다고 보면 추가상승은 어려울 듯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달러/원 환율 928~938원 전망, 환율이 틈틈이 비드로 올라오지 않고 개입으로 올랐기 때문에 빠질 가능성도, 당국 의지가 방향 좌우할 듯, 역외 추가매수 나설 가능성도 커 보이지는 않아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28~938원 전망, 힘차게 올려 놓긴 했지만 막판 힘든 모습, 밑으로 내려가는 불씨는 꺼졌지만 그냥 놔두면 슬슬 내려갈 가능성도, 기본 뷰는 상승 쪽이지만 폭이 커지긴 힘들 듯
▷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네고 강하게 밀면 920원대 중반까지 되밀릴 수도, 그러나 920원 초반까지는 떨어지지 않을 듯, 단기고점 찍었다는 얘기 흘러나와 추가상승해도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개입 물량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매물 어느 정도 소화된 듯, 전 주말 930원 중반에서 끝나 쉽게 930원이 깨지지는 않을 것, 달러 강세 및 역외매수 고려하면 상승 쪽에 무게
▷ HSBC은행 주재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28~940원 전망, 당국 강력 개입으로 역외 등 시장 매수심리 회복, 930원 지지될 경우 상향 테스트 여지, 수출업체 대기 매물이 관건, 추가 개입 여부는 지켜봐야할 듯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전망 926~938원 전망, 외환당국의 강력 개입에 따른 환율 급등으로 큰 갭업 및 장대 양봉 형성, 60일선 돌파 무산에 따라 갭메우기 진행될 듯, 추가 상승 지속 여부 주목, 개입 변동성 예상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5원 전망, 당국 930원은 지키려 할 듯, 전문가들 뷰도 바뀌는 분위기, 금주 미중 전략회의 맞춰 중국 긴축 나설 경우 환율 상승 재료, 그러나 네고 워낙 많아 부담 만만치 않을 듯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당국 개입 지속될 수는 없지만 심리전환에는 상당한 역할 한 듯, 역외도 매수 동참 분위기여서 930원은 지지될 듯, 다만 네고물량 너무 많아 상승폭은 제한될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8~940원 전망, 외환당국의 개입 지속 여부 주목, 개입 장세이므로 개입 마무리됐다는 징후가 보이면 되돌림 작용 있을 듯, 글로벌 달러 하락 모멘텀 없어 930원선 거래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