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웨스텍코리아가 개발한 손목형 GPS는 골프나 등산 등 레저용으로 고안됐다. 골프의 경우 홀마다 비거리나 각도가 측정되고 등산의 경우 위치 및 거리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비슷한 기능을 가진 GPS가 있지만 아직 손목 착용용으로는 최초"라고 강조했다.
한편 웨스텍코리아의 주가는 금일 12% 이상 오른 강누데 최근 나흘 연속 급등세를 보여왔다. 지난 1분기 적자구조에서 2분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크게 부각됐다는 지적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기본 원가가 하락하다보니 매출이 조금만 되도 이익구조로 돌아설 수 있게 됐다"며 "또 풍부한 현금성 자산이 최근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