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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및 금주 전망
- 1/4분기 순상품교역조건은 지난 해 4Q에 이어 2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나 월간 기준으로는 2월 이후 악화되고 있으며 4월 중 본원통화증가율은 4개월 연속 상승 끝에 감소세로 돌아섰음. 교역조건 악화와 본원통화증가율 하락이 월간으로 기복을 보일 수도 있고, 시차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당장 경기 회복의 약화를 의미 한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총통화(M2)증가율에 앞서 선행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계절조정지표가 지난 해 12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유동성 증가세는 점차적으로 감속될 것으로 판단됨. 이는 ’05년 이후 5회에 걸친 콜금리 인상과 지난 해 말의 지준율 인상, 올해 들어 계속되는 통화당국의 절도있는 지준 관리 등 유동성 감속을 위한 조치들이 그 동안의 시차 공백에서 벗어나 점차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됨
- 향후 단기금리 안정의 열쇠는 은행의 외형확대경쟁에서 비롯된 공급 압력 감소에 달려 있음. 최근 감독 및 통화당국이 동시에 은행채나 CD 발행을 통한 대출 확대에 우려감을 드러내고 있어 지금과 같은 대출 증가세 유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지속성 측면에서 공급 충격의 위력도 감소할 것으로 판단
[주간 금리 전망] 이번 주 시장금리는 국고 3년물 기준 5.10~5.20%, 국고 5년물 기준 5.15~5.25%의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