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10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 상무는 "신소재 개발에 뛰어든 것은 자동차 업계 트렌드가 경량화에 있기 때문"이라며 "일단 개발이 되면 알루미늄 휠에 우선 적용하고 추후 여타 부품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엠앤에스는 지난 3월 태스크포스팀(나노사업팀)을 신설하고 개발을 진행 중이다.
김 상무는 "개발완료 시점을 지금 예상하긴 어렵고, 하반기경 사업설명회를 통해 중간 발표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