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4시 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루미시트 램프를 미국 로스코사에 3년간 독점 계약을 맺어 공급키로 했다"며 "계약금액은 3년간 최소 300만 달러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루미시트 램프는 수은이 들어가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유지 보수 비용이 저렴하고 수명이 긴 것이 장점"이라며 "미국 외의 세계 전 지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현재는 CNC 사업부의 매출 비중이 70% 정도이고 라이트 패널이 나머지 30%를 차지하지만, LED를 이용한 루미시트 램프 개발로 내년 경에는 라이트 분야의 매출이 CNC 부문을 추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라이트 부문의 매출을 70~80억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우테크는 지난해 146억63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10억2700만원이 영업이익을 거둔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