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발표된 이번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2/4분기 및 3/4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4 및 2.6%수준으로 전 분기 서베이 당시의 2.7% 및 3.0%보다 하향 조정했으며, 근원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은 금년 내내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월 평균 일자리 증가규모는 15만1000개, 내년은 12만2000개로 각각 전망되어, 이전 분기 조사 때(2007년 13만5000개, 2008년 13만1000개)에서 각각 엇갈리게 수정됐다.
향후 두 분기 동안 실업률 전망치는 4.6%로 전 분기 조사 때의 4.7%보다 하향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