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11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중순 지쎈과 스포츠마케팅관련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나 그쪽 선수들의 가치가 많이 떨어져 MOU 당시 가격과 현재 가격에 갭이 발생했다고 본다"며 "때문에 양측간 벌어진 가격 갭을 두고 조율중에 있다"고 계약 지연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해 6월 남애인터는 지쎈(대표이사 김동국)과의 공동사업 추진 및 공동경영을 통해 스포츠마케팅 사업에 진출키로한 바 있다.
남애인터측은 "최종 계약체결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다"며 "조건만 맞는다면 언제든 계약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양측간 가격에 대한 갭이 커 조만간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되진 않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