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다우존스 유로 STOXX 50주가지수, 닛케이225지수, 일본리츠(REIT)지수, 항셍중국기업주지수, JP Morgan이머징마켓본드 펀드, 도이치은행 원자재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나의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한다.
이 상품은 원금보장형으로서 오는 28일을 시점으로, 중간과 만기평가가격결정일의 바스켓가격을 산술평균해 산출되는 최종 바스켓가치 상승분의 70%가 만기수익으로 결정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상무는 "이번 상품은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일본과 유럽의 주가지수, 일본부동산지수와 함께 중국관련주가지수, 이머징마켓본드, 원자재와 관련한 자산을 적절한 비율로 포함해 바스켓을 구성했다"며 "원금보장의 안정성과 기초자산의 다양화를 통한 분산투자를 추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에셋 제29회 파생결합증권'은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