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9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에너지 자원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 사업목적에 추가했고 그때 검토했던 아이템을 지금도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힘들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사업의 특성상 여러 개를 검토해도 1~2개가 사업화되기는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한편 그는 환경개선 사업과 관련 "환경사업을 추가할 당시 계획했던 아이템은 현재 소멸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버추얼텍은 지난 2월 26일 ▲에너지 자원의 개발, 발전 및 판매업 ▲환경개선 기술 또는 제품의 개발 및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