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봉형강 부문에서 현대제철의 시장지위와 최근 세계 봉형강 시황의 호전을 감안한 것이다.
한신평은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사업 진출은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에 기여할 것"이지만 "자동차산업에 대한 민감도 확대, 고로사업에 필요한 투자재원 등은 다소 부담요인이 될 가능성이 병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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