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4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넥센타이어의 올 1분기 실적이 판매가격 인상과 유럽수출 물량확대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넥센이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넥센타이어의 이익중 약 30%가 지분법 평가이익으로 잡힐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넥센타이어는 지난 10일 1분기 실적발표에서 영업이익 201억1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3.3% 증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또 1분기 매출도 26.8% 증가한 1403억76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 규모도 127억8800만원으로 237.2%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넥센은 오는 14일 1분기 실적발표를 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