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07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피델릭스는 반도체 전문 업체로 유전사업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회사"라며 "신규사업이나 향후 추진사업에서도 유전사업은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안승한 사장이 직접 러시아에서 유전사업 계약을 체결한다면 이미 러시아로 출국했어야 하는데 오늘 정상적으로 출근해 업무를 보고 있다"며 사실무근 입장을 내비쳤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