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9000원 돌파한 시점에서는 당분간 몇가지 점검 사항을 확인하며 대응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하나로텔레콤의 전반적인 1분기 성적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하지만 추가상승 모멘텀에선 몇가지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1만원 이상의 TP 수립을 위해선 올 1분기에 준하는 수준의 마케팅비가 2분기 이후에도 유지되는지 여부와 함께 하나TV 가입자 추이및 매출성과 등의 확인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반기 차등 요금제가 실시될 경우 가입자 추이와 ARPU 개선 여부(수익성 개선 여부) 등도 확인사항중 하나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성 애널리스트는 "100Mbps 자가망으로의 대체에 따른 파워콤, 기타 SO들로부터의 망 임차료인 통신설비사용료의 감소 효과도 확인사항"이라며 "이는 영업비용 절감을 통한 영업레 버리지 달성에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결합상품 관련이슈도 지속적인 점검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