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13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말 KT에 인수된 이후 대부분의 부실을 모두 털어내 올 1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매출의 경우 100%이상 늘어날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직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대부분의 사업구조 역시 실제 수익을 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매분기마다 좋은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리브나인은 1분기 실적발표를 오는 11일 예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