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측은 "배당금지급 증가가 롯데쇼핑,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등이 지난해에 신규로 DR을 발행해 배당금을 지급한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은행의 배당금지급액이 지난2005년 결산기준 282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805억원으로 대폭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해외DR발행기업의 회사별 배당금 지급액은 KT가 1886억원으로 가장 많은 배당금을 지급했고 이어 국민은행(1805억원) ▷SK텔레콤(1515억원) ▷포스코(1125억원) ▷삼성전자(803억원) ▷한국전력(801억원) 순이었다.
연도별 해외DR 배당금 지급 현황
2006년 결산 해외 DR배당금 지급액 상위 10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