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자동차 생산 공장을 견학하고 자녀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둘러봤다. 또 신입사원들이 소속된 부서 임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궁금했던 사항과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회사측은 "신입사원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부모들은 자녀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입사한 200여명의 신입사원과 부모들, 마이클 그리말디 GM대우 사장, 장동우 인사부문 부사장, 진상범 부평사업본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