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0시 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대만법인이 지난 1월부터 정상영업에 들어갔다"며 "1분기는 아직 신규 거래처를 늘리고 테스트 물품을 공급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거래처의 수와 테스트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올해부터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대만법인에서 50억원의 매출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대만법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회사로서는 지분법 평가이익으로 계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트로피는 LCD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해 237억원의 매출액과 6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