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홍종길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PER이 14.4배로 시장평균 11.5배 대비 25% 높아 자산가치와 실적 호전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 투자의견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
텔코웨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16,700원에서 12,800원으로 23.8% 하향조정한다.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해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SKT의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관련 솔루션 투자와 해외 매출 증가로 실적이 점차 호전될 전망이다. 그러나, 2007년 예상 PER이 14.4배로 시장평균 11.5배 대비 25% 높아 자산가치와 실적 호전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6개월 목표주가는 2007년 예상 EPS 856원에 목표 PER 15.0배를 적용한 것으로 실적전망치 하향 조정을 반영했다.
- 1분기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적자폭 확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한 73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적자가 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억원 확대되었다. 원가율 상승은 작년 12월 수주한 ISF(Intelligent Service Framework) 프로젝트의 아웃소싱 비중이 높았기 때문이다. 영업외부문에서는 이자수익이 5.7억원 발생했으나 지분법평가손실이 1.9억원 계상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