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지표호전으로 이틀째 오름세를 보인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늘밤 발표되는 미국의 4월 고용지표와 다음주초 3년국고채 및 통안증권입찰을 앞두고 있어 관망하는 분위기다.
전일 오후장 국고채바이백에 대한 기대감이 고개를 들기도 했으나 바이백은 다음주가 아니라 그 다음주에 실시할 것이라고 재경부관계자가 밝혔다.
다만 단기자금시장은 안정을 찾고 있어 금리가 더 오르기도 쉽지 않은 분위기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당분간 금리는 3년물 기준 5%수준에서 등락하면서 방향을 FOMC와 금통위를 맞이할 것 같다"고 말했다.
4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6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5.01%,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1%포인트 상승한 5.02%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7틱 내린 108.13으로 출발한 후 108.14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