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0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오는 19~20일 열리는 월드와이드인비테이션(WWI)은 블리자드 코리아 단독 행사"라며 " 이 행사와 관련 손오공 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 행사는 블리자드 코리아가 고객만족을 위해 진행하는 것일 뿐"이라며 "블리자드 게임 관련해 특정 회사에 독점권을 주는 구조는 더더욱 아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