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3일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MP3플레이어 ‘앤 FM37시리즈’에 뉴 비틀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한 ‘앤37 뉴 비틀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 GS이숍, CJ몰, 디앤샵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구매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레드•그린 컬러 이어폰, 가죽 케이스, 액정 크리너 등을 제공한다.
LG전자와 폭스바겐은 ‘앤 FM37시리즈’와 ‘뉴 비틀’의 주요 고객이 신세대 여성인 점에 착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의 일환으로 폭스바겐은 주요 매장에 뉴 비틀 자동차와 함께 ‘뉴 비틀 에디션’을 전시하고 뉴 비틀, 뉴 비틀 카브리올레 구입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앤37 뉴 비틀 에디션’은 알루미늄 소재 외장에 뉴 비틀 고유 컬러 ‘살사 레드(Salsa Red)’, ‘게코 그린(Gecko Green)’ 컬러 등 2종으로, 판매가격은 24만원대(4GB).
앞면에 앤(&)과 폭스바겐 브랜드 로고를 공동 사용하고 뒷면에 뉴 비틀 아이콘 이미지를 삽입했다. 전원을 켜면 양사 로고가 함께 디스플레이 된다.
또 애니메이션과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뉴 비틀 특유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