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4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대표는 "홍콩계 기업에서 우리 회사에 관심을 보이며 방문의사를 타진해온 것"이라며 "다만 날짜 및 투자내용과 관련해 어떠한 것도 확정된 사안은 없으며 단순한 일차 접촉이다"고 덧붙였다.
대진공업의 외자유치는 내년께 유럽 및 인도 등 동남아 지역내 현지 자동차 부품공장 설립 추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물론 아직 해외공장 설립에 대해 대진공업 자체 자금을 들일지, 외자유치를 통해 추진할 지는 정해진 바가 없는 상황.
이 대표는 "외자유치는 기회가 되면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하지만 외자유치와 해외공장 추진 등에 대해 회사 내부적으로 검토중인 것이지 확정된 사안은 아직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진공업은 이같은 시장 소문이 전해지면서 2시 1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6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